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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 가꾸고 브랜딩하기, 영업에서 만날 줄이야... (Feat. 끌어당김의 법칙)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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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 가꾸고 브랜딩하기, 영업에서 만날 줄이야... (Feat. 끌어당김의 법칙)

Grene 2025. 8. 14. 03:26

 내가 죽었다 깨어나도 못 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일은 바로 '영업'이었다.

누군가를 설득하는 일은 쉽지 않고,

굉장히 부담스러운 일이다.

 

 나 스스로도 놀랐다.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나를 보니 말이다.

 그 이유를 파헤쳐보니

영업은 곧 나를 파는 일이고,

그러려면 내가 매력적이고 확신이 넘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이었다.

 

 영업은 나에게 있어 자아를 완성하는 일과

맞닿은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를 가꾸고, 계발하고 궁극적으로

나라는 사람을 브랜딩 하는 것.

 이를 영업에서 만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내가 시도조차 못 할 것 같다고 생각한 분야였으니..

 

영업을 잘 하려면, 자아를 완성하려면

아래 세 가지를 잘 해야한다.

 

1. 무의식과 잠재의식 바꾸기.

 나의 무의식과 잠재의식엔 나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가득하고 자신감이 바닥이다.

하지만, 조금만 관점을 바꿔볼 필요가 있다.

매번 해보지도 않은 일을 겁부터 먹고 들어가는데

시도해 보기 전엔 아무도 모르는 거다.

왜 매번  부정적인 생각 먼저하는지 모르겠다.


 무의식과 잠재의식은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 내가 원하는 미래를 현실로 가져오려면

생생하게 이미지로 그려놓는 연습이 필요하다.

 혹자는 이를 '끌어당김의 법칙'이라고도 하더라.

 

이는 현실적인 대표님, 선배님들이

말하는 내용과 일맥상통한다.

 

"강한 파도가 강한 어부를 만든다."

"현실은 곧 생생한 꿈이다." 등등..

 

 지금 당장은 바로 안 되더라도 난 바꿀 거다.

진심으로 자신감이 넘치게 나 자신을.

2. 자기 계발
자기 계발이라고 하면 거창하게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지난번 대표님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시간을 내서 하려고 하기보다는 습관화해야 한다.

 

시간을 내서 하려고 하면 하나의 일이 되지만,

습관은 아침에 일어나면 씻는 것처럼

하나의 루틴이 된다.

 

책 읽고, 소설 쓰고 이 모든 것들을

시간 내서 하려 하지 말고,

그냥 틈이 날 때 한 줄을 읽고 써도 좋으니

일상의 습관으로 변환하는 연습부터 해야 한다.


3. 바꾸고 싶은 나를 바꾸기

박진영이 했던 이야기 같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이 마음에 들어야 행복하다"라고.

생각해 보니 맞는 이야기 같다.

 

 그전에 행복하지 않았던 이유는

나 자신이 싫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내 자신이 싫지 않아서

행복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못난 나를 사랑해 주는 법을 터득했지만,

변화시키고 싶은 나의 모습이 너무나도 많다.

 지레 겁부터 먹는 것도 그렇고,

자신감이 부족에서 오는 문제들...

나는 이런 모습들을 바꾸거나

천천히 개선해 나가려고 한다.

 

 

 결국은 사람은 자기 자신을 잘 팔 줄 알아야 한다.

이는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에서 나온다.

 

 내가 사는 이 세상이 나의 무대고,

내가 주인공이라는 믿음을 갖고 살아볼 테다.

그러면 진짜 세상의 주인공이 되어있을 테니까.